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TOP

맑음 이야기

Enjoy our interesting and informative contents.

[동호회] 플라워.썬 첫 모임

  • 1121
  • 2018-01-26



앙금플라워 동호회 플라워.썬 첫 모임 가졌어요~
맑음에서 여사우들 중심으로 앙금플라워 동호회가 개설되어 첫모임을 가졌어요.
앙금플라워 장비들이 많아 회의실에서 진행된 첫 모임 후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업무 마치고 바로 진행했던 터라 저녁은 간단하게 버거킹 햄버거로 떼웠답니다.
다들 음식들엔 일가견이 있는 여사우분들이라 그런지 게눈 감추듯 해치워버린 메가톤급 식성.. 쿠쿠
먹기 전 다이소에서 공수해온 앞치마 자랑도 잊지않고 해주시네요. ^^
 






로미쌤! 화이팅!
식사 후 본격적으로 앙금 작업에 들어갔어요.
동호회 회장 및 앙금플라워 리딩을 맡아주실 로미쌤의 장비 및 조색 관련 설명이 이어졌어요.
디자인팀, 경영지원부 등 여사우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말 짧고 간단하게 설명해주시는 센스.
모두들 경청중이네요. 업무때보다도 집중도가 더 높아요.. -_-ㅋ






앙금 도구 구경해보아요~
앙금플라워는 준비해야 될 도구들도 많았어요.(휘둥그레..~)
하나하나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지만 대략적으로 윌튼팁과 천연조색가루, 백옥앙금 및 네일팁, 커플러 등등
처음이라 개인장비가 없어 첫날은 로미쌤의 장비로 우선 시작해봅니다.

 




여리여리 러블리한 분홍색 조색시간~
앙금꽃을 짜기 전 우선 천연가루로 색깔내기 방법부터 배워봅니다.
첫시간엔 제일 기본인 백년초 가루로 핑크계열 조색부터 배워보았어요.
분홍컬러로 화이트시한 톤부터 가장 딥한 톤까지 다양한 컬러톤들을 조색해봅니다.
 





 화기애애 담소 나누는 조색시간.
처음 만들어보는 것이라 믿기지 않을만큼 정말 분홍 컬러톤들을 너무 잘 조색해서 로미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
다들 본인만의 분홍컬러를 만드는데 초집중해주었어요. 해서 개인별 조색한 분홍컬러 지금부터 당차게 소개해드립니다.






일등 며느리감 안느쌤.
단계별로 분홍컬러 표현을 너무 잘해주셨어요. 앙금플라워에 정말 소질이 있어보이시죠. ^^
 





 보이쉬한 직구쟁이 브리트니쌤.
제일 빠른 시간에 제일 빨리 조색미션을 완수해주신 브리트니쌤. 말괄량이 미소가 더 멋져보입니다. ^^
 





 다소곳한 올리브쌤.
작은 체구답게 소량의 앙금만으로도 정말 탁월한 분홍컬러를 뽑아주셨어요~
소담한 올리브쌤의 소량조색. 매력적이에요. 후후






 숨은 감각쟁이 유쌤.
디자인팀의 숨은 감각쟁이 실력을 여과없이 발휘해 적당량의 앙금으로
여리여리한 분홍컬러를 너무 잘 표현해주신 유쌤도 역시나 멋드러집니다.
처음 해보신거 맞으신거죠??.. ^^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여리여리 분홍 조색을 끝내 본격적으로 앙금꽃 짜기에 돌입합니다. 앙금플라워에서 기본은 장미. 장미 기둥부터 시작해봅니다
꾹꾹꾹꾹꾹꾹꾹꾸욱~~ 요 리듬을 가지고 기둥을 세워보는 시간. 보기엔 간단해보이지만 결코 간단하지만은 않은
장미꽃짜기로 여기저기서 탄식이 장난아니게 흘러나왔지만 그래도 모두들 열심히 자알~ 따라와주었어요.

이제 각자 쌤들이 만드신 장미꽃 감상해보아요~~ ^^







 안느쌤의  큐티로즈.
로미쌤의 장미팁인 104번이 모두 튜닝되어 있어 꽃짜기가 엄청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렇게 작고 귀여운 장미꽃을 한송이 잘 피워주셨어요.
데코도 본인만의 개성에 맞춰 어렌지 잘해주셨답니다. ^^







 유쌤의  리얼로즈.
처음 꽃짜기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장미꽃처럼 너무 이쁘게 잘 표현해주셔서 로미쌤도 깜놀하셨답니다.
안쌤의 큐티로즈와는 느낌이 사뭇다른 리얼로즈. 한송이만으로도 그 자태가 넘 알흠답네요. ^^







 올리브쌤의  소프트로즈.
꽃잎 하나하나 정말 정성들여 짜주셨어요. 다른 쌤들보다 꽃잎수가 많은 것도 앙금꽃짜기에 그만큼 집중을 너무 잘해주셨답니다.
꽃잎 하나떼서 책갈피 사이에 고이 말려두고 싶은 맘도 드네요. ^^ 







 브리트니쌤의  스위티로즈.
브리트니쌤과 로미쌤의 합작품 스위티로즈입니다. 기둥짜기에서 너무 힘을 소진해버린 브리트니쌤을 위해
로미쌤이 직접 팔 걷어붙이고 같이 손잡고 앙금꽃짜기해주셔서 두분만의 멋진 콜라보장미가 탄생하였습니다.~

 






러블리장미들 마음껏 구경하세요~
각자만의 장미를 모아보니 처음 실력치곤 너무 잘해주셔서 서로서로 감탄사를 흘려보냈습니다.
아직은 서툴고 미흡하지만 모임횟수가 많아질수록 그만큼 앙금꽃도 더 활짝 피워지겠죠.
맑음 동호회 플라워.썬 첫모임!! 이렇게 러블리하게 마무리해봅니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첫모임 시간이었습니다.
남은 업무들 마무리 잘하시고 다음 모임때 뵈어요. 

굿좝~ ^^/
 











잠깐.


 
 베스트컷. 유쌤의 리얼로즈~ 
맑음 사우 여러분!! 유쌤께 박수 많이 쳐주세요.
상품은 칭찬과 축하와 박수로 대체하겠습니다. ^^


그럼 플라워.썬 두번째 모임 후기를 기대해주세요.
뱌뱌~~








URL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