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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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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맑음 하반기 워크샵

  • 171
  • 2018-11-26

 

 

2018 맑음 하반기 워크샵

 

우리는 언제나 맑음입니다.

 

 

안녕하세요~! 맑음 입니다.

맑음은 10 19일에 1 2일 하반기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목적지는 강원도 정선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 워크샵에는 산과 바다와 동굴까지 볼 수 있었고,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일정이었습니다.

여러가지를 보여주고 싶은 대표님의 참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표님께서 특별히 배려해주신 덕분에 전 직원이 리무진 버스를 타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워크샵을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단체복을 맞춰서, 애사심 UP!

즐거운 맑음 워크샵을 살펴볼까요?

 

 

 


 

리무진이라 넓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요.

출발에 앞서, 대표님의 한 말씀이 있으셨어요.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Go~ Go!

 


 

 

첫 방문지는 영월이였습니다.

TV에서 애국가가 나올 때, 지도모양의 지형! 바로 그 지도!

한반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형태를 지니고 있는데요. 영월은 10경의 하나로 자연을 잘 보존해 놓은 곳 중 한곳인데요.

한반도의 지형은 영월의 한 사진작가에 의해 유명해졌다고 하는데요.

깨끗한 공기를 듬뿍 마실 수 있었어요.

확실히 서울과는 다른 공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계단을 따라 조금 걸어 올라가다 보면, 한반도 지형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영월 한반도지형은 감입곡류가 만들어낸 자연의 작품이라고 하는데요.

감입곡류란 하천이 자유로운 형태로 아래쪽을 계속 깎으면서 흘러 내려가 깊게 파인 구불구불한 형태를 말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영월 한반도지형은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75호라고 합니다. 

 

 

 


 

맑음 가족들의 추억 남기기~!

경치 좋은 곳에서 한컷 찍으니, 사진이 알아서 잘 찍혀주는 것만 같네요.

프사 바꿀 수 있는 인생샷을 건지신 분들도 종종 계셨어요.

자연의 풍경은 사진에 다 담겨지지 않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걷고, 걸었으니 이제 배를 채워야 하는데요.

점심메뉴는 영월에서 유명한 도토리묵과 감자보리밥이었습니다.

역시 시골 밥상은 진리입니다~!

너무 맛있고, 맛있고, 맛있었어요.

 

 



 

도토리묵과 전이 있으니 빠질 수 없는 막걸리도 함께 했는데요.

직접 담그신 막걸리는 정말 잊기 어려운 맛이었어요.

+도토리묵+막걸리 맛없을 수 없는 조합이죠.

이사님의 건배사를 듣고 막거리를 마시니, 더욱 꿀맛이였습니다.

 

 

 

 

2번째 관광지는 청령포였습니다.

짧게 배를 타고 들어가서, 청령포로 향했습니다.

 

 


가이드분과 함께 짧게나마 청령포에 관련된 역사를 알게 설명해주셨는데요.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였는데요.

평소 역사에 문외한 이라고 해도, 알수 있을만큼 쉽고 재밌게 알려주셨습니다.

 


 

 



 

 



청령포는 2008년에 명승 제 25호로 변경되었다고 하는데요.

1457 6월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이 세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던 곳이라, 슬픔이 묻어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단종이 있던 그해 여름 홍수로 서강이 범람하여 청령포가 물에 잠겼고, 처소를 옮기기 전까진 두어달간 이곳에서 생활했다고 하는데요

지세가 워낙 험하고 강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육지고도’(: 외로운 섬) 라고 표현했다고 하니, 얼마나 외로웠는지 짐작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종이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고 하는 노산대와 한양에 남겨진 정순왕후를 생각하며 쌇은 돌탑과 외인의 접근을 금하기 위해 

영조가 세웠다는 금표비가 있고 관음송(천연기념물349)와 울창한 소나무가 남겨져 있었습니다

단종은 그해 10월 관풍헌에서 17살의 어린나이에 숨졌다고 합니다

 


 


 

 


역사의 한 부분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식 하나 얻고 갑니다.



출발하기 전에 비 소식이 있었는데, 맑음이 등장하면 맑음입니다.

나무들 사이에 내려진 햇빛이 아름답기만 한데요.

자연속에 있으면, 그간의 사소한 고민들이 정리되는 기분이 듭니다.

 

 


가이드의 말씀에 경청하는 맑음 가족입니다.

청령포와 관련된 역사적인 부분까지 알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세번째는  [Workshop] 인 만큼 세미나 시간이 있었습니다.

18년 된 맑음의 역사와 앞으로의 비전을 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표님의 말씀이 있으셨고, 모두가 경청하며 들었습니다.

 


고기 맛집을 습격한 맑음가족들

모두가 입도 마음도 즐거운 시간이었는데요.

사무실이 아닌 공간에서 평소 보지 못한 점들을 알게 되며,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박을 묵었던 하이원 콘도입니다.

너무나 편했고시설이 좋았는데요.

야외도 푸릇푸릇한게 사진찍기 좋았는데요.

 

맑음의 꽃중년이 함께 사진 찍으셨는데화보처럼 잘 나왔네요.

 


복층이라, 크고 넓고 높았던 콘도입니다.

1박인게 아쉽기만 했습니다.

 

 


모두가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와 게임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맑음 남자가족들은 팔, 허벅지, 종아리 씨름 하면서, 힘 대결이 있었습니다.

팔씨름의 승자의 모습인데요.

쑥스러워 하시는 듯 하면서, 한껏 기분 좋아 보시는 모습입니다.



조식을 했는데요.

북엇국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얼큰하면서, 시원하게 속풀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한 그릇을 호로록 했습니다.

아침부터 뱃속이 든든하게 기분 좋은 시작을 했습니다.



네번째 관광지는 환선굴이었습니다.

한선굴은 남한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복잡한 구조를 가졌다고 하는데요.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갑니다.

천연기념물 제 178호 삼척의 환선굴에서 다양한 유석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종유석의 발달이 퇴폐적이나 윤회재생의 과정에서 있는 것도 볼 수 있으며, 동굴류의 발달이 탁월하며, 동굴동물도 많이 서식하고 있어 학술적인 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모양의 유석들은 만들어진 사람에 의해 이름이 불려질 텐데요.

유석의 이름에 맞춰서 모양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많이 맞으면 예뻐진다는 속설이 있었는데, 그래서 기분 좋게 많이 맞고 왔습니다.



저녁 메뉴는 바다가 느껴지는 회였습니다.

바다를 먹었습니다.

신선하고, 고소해서 좋았는데요.

회도 사이드 메뉴 모두 맛있어서, 손이 바빴던 저녁 메뉴였습니다.

1 2일 일정 내내 먹고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특히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어 입도 즐겁고 재미있는 일정을 보내는데 한몫했습니다.



기획그룹 식구들 입니다.

 


디자인그룹 식구들입니다.



개발그룹 식구들입니다.


 

 


마지막 관광지는 촛대바위 입니다.

강원도 동해시 추암동 추암해수욕장 근처 해안가에 위치한 촛대바위는 솟아있는 형상의 기암괴석으로 모양이 촛대와 같아 촛대바위라고 불리는데요.

추암에 살던 한 남자가 소실을 얻은 뒤 본처와 소실간의 투기가 심해지자 이에 하늘이 벼락을 내려 남자만 남겨 놓았는데, 이때 혼자 남은 남자의 형상이 촛대바위라는 속설이 있다고 하는데요.

속설을 알고 보면,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맑음가족들은 흔적을 남기고, 추억을 하나 쌓았습니다.

좋은 시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았던 맑음 2018하반기 워크샵!

다음번에 더 즐겁고 신나는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맑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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