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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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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맑음 상반기 워크샵, 우리는 언제나 '맑음'

  • 1831
  • 2018-04-24

 

 

 

안녕하세요! 맑음입니다.

맑음은 지난주 금요일 상반기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목적지는 해가 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당진에 왜목마을을 다녀왔는데요.

이번 워크샵 테마는 '즐거움, 힐링'으로 워크샵 리더 ★희정★님께서 알찬 일정을 제공해주셨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맑음의 뜨끈뜨끈한 워크샵 현장으로 가볼까요?! 




워크샵 시작!!
집결장소 평촌역 모임 



맑음 가족분들은 모두 사는 곳이 제각각이어 저희는 평촌역에서 모여 출발을 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위해 블루투스 마이크까지 준비한 열정 넘치는 희정님에게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내주세요~! 

 

 

조별 게임 시작
당신의 눈썰미는 몇점인가요?!


이번 워크샵은 총 4개의 조로 나눠 활동을 하였습니다. 희정님의 첫 번째 미션으로 영화 포스터 따라 하기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영화포스터 따라하기~~ 이 게임에서 1등한 조는 3조로,, 인사이드 아웃 영화 포스터를 똑!같이 따라한 3조가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멀리 던지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다.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신발 던지기 게임..
우승은 4조가 차지하였습니다!



 

 

 

조별 자유 점심시간
3조, 만수르 조의 여유로움

 


휴게소에서 모여 신발 던지기,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 다양한 미니 게임을 진행하였는데 이 게임 결과를 통해 식사비 복불복까지 이어졌습니다. 승리자는 바로 3조로.... 3조분들은 상금과 조금의 사비를 통해 맛있는 회를 드셨다고 합니다. 여유로워 보이는 3조의 모습..  3조에는 워크샵 1일 닉네임인 만수르(정민님)가 계셨었는데, 역시 만수르가 계셔서 그런지 여유넘치는 점심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펜션 도착!




저희에 워크샵 하루를 책임져 줄 펜션에 도착하였습니다. 당진 왜목마을에는 워크샵이 가능한 펜션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어요. 저희가 선택한 펜션은 해와달펜션으로 최대인원 30명(?) 까지 사용할 수 있는 펜션이 있었는데 생각한 것 보다 훨씬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서 모두 만족하면서 머물다 왔습니다~ 펜션 앞마당 한켠에는 영제님에 텐트까지 설치하여 낭만적인 분위기까지 덤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왜목마을해수욕장 산책


 

 


저희가 도착한 시점은 썰물 때로 물이 빠져나가서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이 해수욕장에는 캠핑을 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동네 주민분들께서 바지락도 캐고 계시더라구요,. 저희도 맘같아선 캐고 싶었지만 준비물이 없는 관계로 패~스.. ~ ㅠㅠ 




조별 본격게임 시작!


 



이구동성 / 1조

 

한 단어를 동시에 말하는 게임으로, 이 게임은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운 게임에 속한답니다!
열심히 게임을 하고 계신 1조... 과연 이번 워크샵 승리 조는 어떤조일까요?





고깔콘 게임




 

고깔콘을 쓰고 카드를 가장 많이 찾는 조가 승리하는 조로,,,
1조에 속하신 재운님께서 엄청난 승부욕을 보여주시고 계신 게임이네요. 
하지만 결국 승리는 4조 영술님이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알까기가 아닌 병뚜껑 까기 게임.. 이 외에도 작은 미니게임을 많이 했었는데 제가 게임이 너무 재미있는 나머지
사진찍는데 소홀하여 콘텐츠가 적습니다... 결국... 이번 워크샵 게임의 우승자는 1조로 (재운, 경태, 아라, 새롬)님이 승리하였습니다~~!!! 

 




왜목마을 일몰 감상
석문산 등산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어 유명해진 장소라고 합니다. 

일몰을 보기 위해서는 해수욕장 앞에 있는 석문산을 올라가야 하는데요. 석문산의 난이도는 뒷동산 정도 였지만. ...분명!! 숨이 차는건 분명 있었습니다! 그래도 석문산 위에 올라가서 보는 왜목마을에 일몰과 수평선은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했어요~


 


 

 

 

 

언제나 웃음이 끊이질 않는 여직원들의 포토타임. 

이때 여직원들끼리는 서로 사진을 예쁘게 찍어주기도 했고 서로 만족하는 인생 사진을 남겼답니다- 

 

 

 


 

 

개방감 있는 왜목마을 해변과 석문산을 등지고 멋진 포즈를 취해주신 여러븐!

노을이 지고 있어서 그런지, 더욱 분위기 있어 보이십니다~~

 

 

여행의 꽃! 바베큐 시작


 

 


맛있는 저녁을 먹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현장입니다!
이번 워크샵의 꽃인 바베큐를 위해 희생하신 영제님, 준형님, 재운님덕분에 저희는 너~무나 맛있는 고기를
편하게 의자에 앉아서 먹을 수 있었답니다! 

 



 

 

 



맛있는 목살이 익어가는 현장..- 군침이 도네요. 다시 먹고 싶어요~~  





화목해보이는 맑음 가족- 
보기만해도 훈기가 훨훨 넘치는 현장이죠!!?



 




왼쪽부터 훈님, 희정님, 정민님, 희정님, 지윤님, 슬기님, 경수님.. 그리고 사진을 찍는 제!가 앉은 테이블입니다~!

 







 

왼쪽부터 아라님, 경태님, 종환님,, 이사님, 대표님, 영술님, 욱태님, 새롬님~
이 외에도 많은분들이 계셨는데 아쉽게도 사진에는 안보이네요~~






 

다들 사진인줄 알고 계셨겠지만 움짤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었어요. 
그래도 모두 잘.생.겼.다!!




 



2018 맑음 상반기 워크샵,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위해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하반기 워크샵은 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사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맑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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